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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역 여객자동차터미널의 시설물 정비가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쾌적한 여객자동차터미널 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8억 3천여만 원을 들여 전주와 군산 등 도내 14개 여객자동차터미널의 시설물 정비에 나섭니다.
주요 정비사항은 대합실과 내·외벽 도색, 화장실 보수 등이며, 전북도는 시설물 정비와 함께 안전점검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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