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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세사기 피해자에 최대 300만 원 주거 지원
2025-03-16 2161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자료사진]

전주시가 전세 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대출 이자와 월세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매월 25만 원 한도로 최대 1년 동안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2027년까지 총 195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주시민이면서 국토교통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인 경우, 이달 말부터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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