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 ℃
[전주MBC자료사진]
전주시가 전세 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대출 이자와 월세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매월 25만 원 한도로 최대 1년 동안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2027년까지 총 195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주시민이면서 국토교통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인 경우, 이달 말부터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1.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북도지사 공천 거래설, 전혀 사실 아냐"
2.익산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 5천만 원 피해
3.서동석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군산시장 출마
4.내일 5~10mm 비.. 당분간 기온 평년과 비슷해
5."우리 군청하고 최근 계약하셨죠?".. 노쇼 사기, 공개된 계약 정보 활용
6.이원택, 부안 초고압송전선로 "도지사 되면 백지화"
7.설 연휴 응급 대비.. '119안심콜' 사전 등록 당부
1.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최종 무산.. 수자원공사 허가권 반납
2."생산만 하면 다 팔아줘요"..'임실 딸기' 인기
3.상주 정직원 '0명'.. 파국 맞은 자원봉사센터
4.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495명 접수..지난 선거보다 10명 늘어
5.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분기점..전북 영향 촉각
6.무주 주차 차량에서 부자 숨진 채 발견..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7.전북도의회,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
2.간암
3.[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6.췌장암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