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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산불로 마을 전체가 피해를 본 정읍 금동 마을 이재민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됐습니다.
정읍시는 이번 산불로 주택이 전부 불에 탄 주민 3명에게는 거처가 마련될 때까지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조립 주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피해 정도에 따라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생계비도 차등 지급할 예정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추가 지원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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