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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돌봄 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귀가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전주에 40명, 군산과 익산에 각각 20명의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학생을 집 근처 안전한 곳까지 동행하는 늘봄지킴이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4월까지 수요 조사를 거쳐 희망학교를 선정할 계획으로,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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