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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청년들에게 월 임대료 만 원에 주택을 제공하는 전주시의 '청춘별채' 사업에 많은 수요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총 82호를 공급할 예정인 청춘별채 사업 모집에 총 1322명이 지원해 5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청년층의 주거 수요가 높은 것으로 보고 내년에 59호를 추가 공급하는 등 공급량을 늘려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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