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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오늘(4일) 오후 2시 20분쯤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인력 163명과 헬기 3대 등이 투입돼 2시간여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나무와 잡목 등 1ha 면적의 임야가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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