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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전북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야간·휴일 진료기관이 확대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해 올해 6곳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군산 키움 병원과 김제 믿음 병원, 전주 대자인 병원 등 도내 4개 시군에 있으며, 최소 운영시간은 평일 밤 11시, 주말과 휴일은 오후 6시까지로, 이들 병원에는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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