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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교량 하부 공간 활용 모색해야"
2025-04-20 3328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고가도로나 교량 하부의 방치된 공간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정명 의원은 "저이용·저효율 공간인 교량 하부를 체육 시설이나 복합문화공간, 도서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인천 북청라대교 하부에는 RC카 경주장이, 서울 성수역 교량 하부는 성수 수제화 특화거리가 조성됐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실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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