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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교육부가 원광대와 원광보건대의 통·폐합을 승인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원광학원이 제출한 통·폐합 신청서를 지난 23일 최종 승인했다며, 내년 3월부터 통합 원광대가 출범해 정원을 400여 명 줄이는 등 자발적 구조조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대학은 2024년 글로컬30 대학에 지정돼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통합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통합으로 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하는 최초의 대학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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