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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도교육청의 각종 장비 교체와 물품구입이 기준 없이 이뤄진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서난이 도의원은 오늘(1일)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 심의에서, 노후 장비의 내구연한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영상장비를 새로 구입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며 교체가 타당한지 물었습니다.
반면 어린이집 통학차량은 40만km가 넘어도 운행되고 있다며, 사업의 시급성에 따라 예산 편성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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