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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전북에서 추진되는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통합대책위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정읍과 완주 등 8개 시군 대책위와 전북환경운동연합 등으로 결성된 '송전탑 건설 백지화 전북대책위는' 오늘(7일) 전북자치도청앞에서 출범식을 열고 주민 동의 없는 송전탑 건설의 부당함을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참여형 전력망 계획 수립 등 국가 전력망 새판짜기 6대 정책을 대선공약으로 제안하고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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