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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부안해양경찰서
해양 오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신고포상금 제도가 추진됩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양 환경 보호에 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관련 신고는 매년 1,500건에서 1,600건 수준으로 정체돼 있다며 적극적인 오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신고는 해양오염 긴급 신고 전화 119 또는 가까운 해양경찰서와 파출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사실관계 확인 후 5만 원에서 300만 원의 포상금이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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