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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군산대가 무제한 전과 제도를 도입해 전과생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대는 자율전공체계 혁신의 일환으로 학년과 학점, 횟수 제한을 없앤 전과 제도를 국립대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 전과생이 전년 대비 2.3배 늘어난 198명으로 집계됐고, 만족도도 9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는 이와 연계해 교원이나 산업 전문가 등 전공과 진로에 대한 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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