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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김제시
김제시가 전통시장 내에 노인일자리 연계형 복지 식당인 '새참국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과 2.7일 장날에 시장을 찾은 이용객은 천 원, 그외는 3천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100그릇만 판매합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시책 연구모임에서 우수 시책으로 선정됐으며 일자리 제공은 물론 복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례로 자리잡을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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