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8 ℃
[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가 완주군과 통합 시 혐오·기피 시설을 완주지역으로 이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늘(22일) '완주·전주 통합 복지 분야' 브리핑에서 통합 시 폐기물 처리장 등 혐오·기피 시설이 완주군으로 이전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완주군민 동의 없는 이전은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합이 되면 노인복지 예산의 연 평균 증가율을 8% 이상으로 늘리고, 완주군에 종합노인복지관을 건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새 제도 탓에 시험장 '북새통'
2.경선 탈락하자 '하향 출마'.. "자리보전에만 골몰"
3.재선 도전 임박한 김관영 지사, 사법 리스크 해법은?
4.김관영 '무소속 출마' 갑론을박.. 지지·반대 회견도
5.남원 삼거리에서 차량 2대 부딪혀.. 6명 경상
6.민주,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에 박지원 전략공천 가닥
7.대리비 명목 현금 지급.. 김관영 지사 경찰 출석
1.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2.김관영 "기소되면 정계은퇴, 불기소 시 이원택 책임져야"
3.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5명 부상.. "의식 회복 중"
4.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새 제도 탓에 시험장 '북새통'
5.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6.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7.금융권 예금금리 잇달아 인상.. 전북도 1년 만기 3.71%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2.췌장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4.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5.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