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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전기차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진압 장비를 전면 보강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기존 17개였던 이동식 소화수조를 25개로 추가 배치하고, 질식소화덮개는 기존 21개에서 58개로 확대해 도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내 전기차 화재는 2020년 1건에서 지난해 4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에는 5월 현재 기준 4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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