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 ℃
[전주MBC 자료사진]
제21대 대선에서 한 표를 행사할 전북 유권자가 직전 대선 때보다 2만 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선거인 명부를 확정한 가운데, 도내 선거인은 지역 인구 170여 만 명 가운데 87.2%에 해당하는 151만 416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는 3년 전 20대 대선에서 기록한 153만 3,125명 보다 2만 2천여 명 감소한 수치로, 지난해 총선과 비교해도 7천 명 넘게 줄었습니다.
1.현직 첫 불출마 선언.. 최경식 남원 시장 재선 포기
2.D-100, 다가온 '검증의 시간'..민주당, 공천 작업 본격화
3.타운홀 미팅에 현대차 투자 소식까지.. 전북 전환점 맞나
4.'재정 위기' 몰린 전주시.. 전기차 보조금은?
5.익산 로컬푸드 직매장 공모안 또 부결.. "운영 중단 불가피"
6.2027년까지 장항선 복선화.. "군산-서울 KTX 연결"
7.전북 종합건설사 기성실적 3조 7,894억.. 전년 대비 0.6% 감소
1.전북교육청 "완산학원 추천 교장 자격 연수 교사 '부적정'"
2.'치적쌓기 논란' 익산시청사 준공식, 13일로 연기
3.전북자치도, 새 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4.‘500억 모노레일 소송 패소’ 최경식 남원시장 “지방선거 불출마”
5.정석케미칼,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6.전북도의회 "현대차그룹 새만금 미래산업 투자 결단 환영"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2.방광암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4.이승돈 농촌진흥청장
5.반구천 물길따라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7.폐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