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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함께학교 홈페이지 캡처
전북교육청이 온라인 정책 제안 플랫폼인 '전북함께학교' 개선에 나섭니다.
전북교육청은 제안된 정책이나 건의에 10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부서의 답변을 받을 수 있었던 기준을 완화하고 올해부터 우수 제안을 선정해 연말에 소정의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함께학교에 등록된 정책 제안은 모두 60건으로, 이 중 28건이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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