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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개 고양이 등 구조 동물의 도내 입양 비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에서 구조된 동물은 8,795마리로 이중 27.5%인 2,419마리가 입양됐는데 이는 전국 평균인 23%를 웃돌았습니다.
구조동물은 입양 외에 자연사가 27.4%, 보호 중 20.5%, 인도적 처리 10.7%, 반환 7.1%, 기증 4.1%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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