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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부안 투표소에서 한 남성이 무단 침입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3일) 오후 2시쯤 부안 변산면의 한 투표소에서 선거인이나 관계자가 아님에도 투표소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투표참관인 교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편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투표소에서 소란과 소음 등 12건의 112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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