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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대회의 부문별 수상자가 가려졌습니다.
대사습놀이보존회는 오늘(29) 무형유산원에서 제43회 학생대회 본선을 열고 춘향가 중 초경이경 대목을 선보인 국립국악고 3학년 김현서 양을 판소리 장원으로 선정하는 등 7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내일(30)은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본선이 낮 12시 25분부터 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펼쳐지며 경연은 MBC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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