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사진출처 : 전북소방본부
오늘 오후 2시 45분쯤 익산 부송동의 한 아파트 8층 높이에서 50대 남성이 출입구 비가림 시설로 떨어져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해당 주민이 살고 있는 아파트 외벽에서 비상탈출을 대비해 줄로 오르내리는 연습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체불 방지 효과적인데.. 자리 못 잡은 '퇴직연금'
2."전주까지 원정 이발 가요".. 복지 쿠폰의 역설
3.내일까지 황사 영향 대기질 나쁨.. 아침 영하권
4.순창에서 트랙터 버킷에 맞은 70대 운전자 위중
5.군산 중국집 화재로 1,900만 원 피해.. 불 켠 채 자리 비움 추정
6.전북 전역에 미세먼지 경보 발령.. 익산 춘포 한때 781㎍/㎥ 기록
7.김병주, 경기지사 출마 철회.. "당 승리 위해 헌신할 것"
1.21명 탄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 운전자 사망, 20명 중경상
2.익산 한옥 음식점 불 4시간 만에 진압.. 인근 카센터도 전소
3.전주시 “㈜자광, 8억대 체납액 1차 납부 기한 못 지켜”
4.'터미널 매표소 무인화' 오락가락.. 위법 논란에 눈치보기?
5.'10년 간 4차례 침수'.. 군산에 1만 톤 저류조 설치
6.이 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7.지난해 전북 지역 후면 단속 카메라에 1만 7천여 대 적발
1.이승돈 농촌진흥원장
2.반구천 물길따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4.폐암
5.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6.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7.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