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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소방당국
오늘(6일) 오전 7시 20분쯤, 부안군 변산면의 한 수련원에 설치된 남자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 끝에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무릎을 다치고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지만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소방당국과 경찰은 투숙객들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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