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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계청 2024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의 미거주 주택은 9만6천 호로 전체 주택의 12.4%에 달해 전국 평균 8%를 크게 웃돌았고, 열 곳 가운데 한 곳 이상이 빈집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가운데 빈집은 5만 1천 호로, 도내 전체 주택의 6.6%에 차지해 전남, 경북에 이어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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