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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 MBC가 보도한 전윤미 전주시의원 가족·지인 업체 예산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사건을 전주완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 배당하고 법리 검토에 들어갔으며, 정식 수사 전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전 의원은 2023년 당시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었으며, 가족과 지인 업체 4곳은 전주 소상공인 지원 구독 예산 1억 800만 원 중 65%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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