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단체장 공천 마무리, 선거전 본격화
2018-05-10 311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민주당의 단체장 경선이 마무리되면서 

도내 시장.군수 대진표도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각 시군에서 어떤 후보들이 나서는지 

유룡 기자가 소개합니다. 

 

 

전주시장 후보는 민주당 김승수, 

민주평화당이 이현웅.엄윤상 경선, 

정의당 오형수 3자 대결구돕니다. 


군산시장 후보는 민주당 강임준, 

한국당 이근열, 민주평화당 박종서, 

바른미래당 진희완, 한반도미래당 윤정환, 

무소속 서동석, 조남종 등 7명입니다. 


익산시장에는 민주당 김영배, 

민주평화당은 정헌율 현 시장이 출마합니다. 


정읍시장 호보는 민주당 이학수, 

민주평화당 정도진, 정의당 한병옥, 

무소속 강광, 김용채 등 5명입니다. 


남원시장에는 민주당 이환주, 

민주평화당 강동원, 무소속 박용섭 후보가 

맞붙습니다. 


김제시장은 민주당 박준배, 

민주평화당 정성주, 무소속 장을규 

예비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완주군수에는 민주당 박성일, 

민주평화당 박재완 후보/진안군수는 

민주당 이항로 무소속 박수우 후보/ 

무주군수는 민주당 백경태 무소속 황인홍 

후보가 맞대결합니다. 


장수군수는 민주당 장영수, 무소속 김창수, 배한진, 이영숙 후보/ 임실군수는 민주당 

전상두, 무소속 김학관, 박기봉, 심민 후보로 

여당과 무소속의 대결구도입니다. 


고창군수 후보는 민주당 박우정, 

민주평화당 유기상/ 부안군수는 민주당 권익현, 민주평화당 김상곤, 바른미래당 김경민, 

무소속 김종규, 조병옥 후봅니다. 


민주당이 14개 시.군에 모두 후보를 낸 반면 

민주평화당 10곳, 바른미래당은 2곳에 그쳤고

무소속은 9개 선거구에 16명이 출마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