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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가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 실명제'를 도입합니다.
전주시는 이달부터 영업용 음식물 수거 용기를 사용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업소명과 전화 번호를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내 주요 상권에는 낮 시간대에도 도로변에 수거 용기가 장시간 방치되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악취와 통행 불편 등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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