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전주MBC 자료사진]
차량에서 수천만 원의 현금이 발견된 익산시청 계약 부서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오늘(22일) 익산시청 소속 5급 공무원을 뇌물 수수와 증거 인멸 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간판 정비 사업을 비롯한 계약을 전담하며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수천만 원이 든 자신의 차량을 옮기려다 긴급 체포된 바 있습니다.
1.완주군 비닐 보관 창고에서 화재.. "연기 확산"
2.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고창모양성제 초청 [글로컬소식]
3.절기상 춘분.. 전북권 일교차 15도 안팎
4.심사 이후 첫 '불인증'.. 발등에 불 떨어진 전북대 의대
5.전제 흔들린 '저비용 올림픽'.. 결론은 '타당하다'?
6.민주당 10개 시군 단체장 경선 구도 확정.. 4곳은 '추가 심사'
7.깜깜이 논란 송전탑 입지 선정.. 도내 첫 법 심판대에
1.군산에서 노모와 아들 숨진 지 1달여 만에 발견
2.'8천만 원 뇌물 의혹' 김제시장 측근·업자 구속영장 기각
3.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4.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5."현실성 부족한 계획" 지적해 놓고도 "경제성 있다" 분석
7."최소 10조 넘게 필요".. ‘저비용 올림픽’의 허와 실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1부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2부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대사이상지방간질환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6.춘천 노포 여행
7.[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