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 ℃
[전주MBC 자료사진]
익산시가 소속 공무원의 뇌물 사건과 관련해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징계와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익산시는 최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무관의 징계 논의를 담당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에 최고 수준 징계인 파면을 내려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업체를 특정해 지자체 계약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지정하고, 영업정지와 과징금과 같은 행정 처분할 예정입니다.
1.[닥터M] 모발이식을 통한 이마축소술
2.작년 급발진 의심사고 73% '페달 오조작'
3.1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23명.. 히터로 '졸음운전' 많아
4.'연명의료' 안 받는다.. 의향서 등록 320만 명
5.'두쫀쿠' 준다니 헌혈 오픈런.. "일회성이지만 큰 도움"
6."괴롭힘 신고했더니 나가라?".. 남원시 수영장 '보복 인사' 논란
7.민주당 최고위원들 "정청래식 독단 끝나야.. 공식 사과 요구"
1.40억 들여 쓰레기 매립지 위에 주차장.. "책임은 누가 지나?"
2.李 대통령 "공공기관 주말 수도권 전세버스 안 돼" 재차 지적
3.토지 보상비로만 1,095억 원.. '국가유산 지정만 바라봐'
4.전북대 달군 '분노의 현수막'.. '전북외대'라는 비판도
5."고마운 유학생에게 양보해야".. 글로컬 대학 되더니 재학생 홀대
6.이 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이 결정해야.. 송전탑은 어려울 것"
7.중고 외제차 사서 고의로 침수.. 1억 6,800만 원 편취한 5명 검거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2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1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18일
4.모발이식을 통한 이마축소술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18일
6.[반갑습니다] 전주MBC 2026년 01월 17일
7.사람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항구 주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