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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 청소 노동자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사적으로 팔아 넘겼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전주시는 최근 일부 청소 노동자들이 공병 등 재활용 쓰레기를 정식 처리 시설에 반입하지 않고 사설 업체에 넘긴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절도 등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체 전수 조사를 진행해 확인된 관련자들을 징계하는 등 엄중 대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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