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8 ℃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대와 원광대의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지난 12일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301명 모집에 2만 4,812명이 지원해 7.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7.34대 1보다 다소 높아진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원광대는 3,978명 모집에 1만 9,220명이 지원해 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공식 선거운동 앞두고.. 여야 대표들 모두 '전북 집결'
2.SK 넥실리스 가동 중단?.. "정읍공장 중단은 없다"
3.전북선관위-전북현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 행사
4.장수 단독주택 화재.. 6천여만 원 재산 피해
5.'5.18 첫 희생자' 이세종 열사 추모식 열려
6.이남호 측 압색 후 22시간 만에 입장.. 유체이탈 화법 등장
7.전북현대 송범근·김진규, 월드컵 대표팀 명단 포함
1.경찰,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핵심 관계자 금전 제공 의혹"
2.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3.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후보 고발당해
4.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5."전통 양잠에서 바이오산업으로"
6.경찰, 이남호 후보 측 압수수색..기사 대가로 돈 건넨 의혹
7.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이어져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2.보철치료
3.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4.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5.시골집의 현인, 임락경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