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6 ℃
사진출처 : 전주소방
새벽 사이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전주 진북동의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세대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진화됐지만, 연기를 들이마신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시간 켜놓은 가스 불에 주방 후드에 불이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군산 음식점 화재.. 2명 안면부 등 화상
2.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치열한 선거전 예고
3.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4.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5."전통 양잠에서 바이오산업으로"
6.군부대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 불.. 7,700만 원 재산 피해
7.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이어져
1."사람이 끊겼다".. '대형마트 폐점'에 전주 북부권 휘청
2."해 지면 불 끄고 문 닫아라".. 전기요금 비싸진다
3.전북선관위, 김슬지 검찰 고발·이원택 검찰 수사 의뢰
4.학부모 악성 민원에 교감 안면마비.. 법원 "3천만 원 배상"
5.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후보 고발당해
6.추가 공모 농어촌 기본소득..이번엔 어디가?
7.10년 표류 국제금융센터, 첫삽 뜰 수 있을까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3.치주질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5.2026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6.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7.오래된 풍경이 문화가 되는 곳 - 대전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