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남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부산 지역구의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등은 오늘(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경찰학교의 남원 유치는 경제성뿐 아니라 균형발전을 위해 중요하다며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기자회견에 함께해 현장 경찰관들의 남원 입지 선정 지지 입장을 전달했으며, 경찰청은 연내에 남원과 충남 아산, 예산군 가운데 최종 입지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