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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국회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결의대회가 열립니다.
전북자치도와 남원시, 영호남 주민 등은 오늘(4일) 오후 국회를 찾아 제2경찰학교의 남원 유치를 촉구하고 사회적 공감대 마련을 위한 결의대회와 토론회를 엽니다.
제2경찰학교 유치는 남원과 충남 아산, 예산 등 3곳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경찰청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입지 타당성 용역 보완 등을 이유로 내년에 입지를 발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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