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장이 당 최고위원에 출마했습니다.
임형택 위원장은 오늘(12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구성은 서울 경기 또는 국회의원 중심으로 편중돼서는 안 된다며, 지역에서 정치를 시작한 만큼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고위원이 되면 당원과 시민에 의한 공천혁신과 지역 순회 당원 원탁회의, 국민 참여 만민공동회 개최 등을 공약했습니다.
최고위원은 임 위원장과 신장식 의원 등 4명이 출마했으며, 오는 23일 청주에서 열리는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