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부안군의회
부안군의회가 지역 발전과 의정 운영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9명에게 연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특히 지역 민주주의 확립에 앞장선 '부안촛불행동' 회원들이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수호와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병래 의장은 폭력이나 극단적 방식이 아닌 평화적인 방식으로 목소리를 낸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수상이 부안군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