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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소방당국
어제(17일) 오후 5시쯤 전주 상림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작업을 위해 멈춰 있던 2.5톤 노면 도색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도색 작업을 하던 40대와 20대 작업자 등 3명에게 고온의 페인트가 튀어 얼굴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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