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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바지사장을 내세워 전북 등 여러 지역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자가 재판정에 서게 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성매매 처벌법과 의료법 위반, 범죄 수익 은닉 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성매매 업소 운영자를 오늘(29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운영자는 전북과 충남 일대에서 일명 바지 사장을 내세운 성매매 업소 3곳을 운영하며 4개의 차명 계좌를 이용해 6천5백만 원을 숨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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