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대형마트를 비롯한 유통업계 전반이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전북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전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85로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했고,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 역시 69.7로 1년 전과 비교해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계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온라인 판매와 즉시 배송의 활성화로 이중고를 겪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