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이성윤 의원이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을 끝까지 완수하고, 전북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기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며 “호남을 지역구로 둔 최고위원 한 명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 의원은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경선에서 누적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친명계인 5위 김용 후보와는 1.08%포인트 차의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