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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불씨에 농가 주택 전소
2018-12-09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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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버린 연탄재 불씨가 대형 화재로 

연결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고창군 무장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100제곱미터 건물 전체를 태워 

1,80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집주인인 79살 김 모씨 부부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쓰고 버린 연탄재에 남은 불씨가 

주택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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