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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토론 신성장동력
2019-01-11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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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령의 예타 면제 언급으로 

새만금공항 추진은 한걸음 더 현실화됐습니다.


이밖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도 정부가 용역결과 발표를 이달말 하겠다고 밝히면서,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 전라북도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과 전망을 토론을 통해 들어봤습니다.김한광 기잡니다. 


 

 


개정된 새만금사업지원특별법은 

민간투자여건을 개선하고 매립사업절차를 

간소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새만금국제공항 조가 착공 가능성도 높아져 

올해는 전라북도가 신성장동력으로 제시한 

재생에너지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년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사업자 선정을 하게 될 것이고 관련된 

인.허가절차도 밟게 될 것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관련법 개정에 따라 

이르면 올해 인력양성 시범사업에 착수합니다.


계획대로라면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는 

국제금융센터 설립과 민간투자사유치 등의 

주요 선결조건을 모두 충족하면서 

지정 절차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됩니다. 


 

올 10월에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공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기간에 전라북도가 

차분히 준비하고 신청해서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신사업과 벤처기업 맞춤형 지원정책으로 

청년창업을 장려하면서 지역의 성장동력 발굴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너지효과가 확산되면 전북의 미래는 밝다. 

그리고 세계적인 문화도시, 글로벌도시로 

갖출 수 있는 기초공사는 다 끝났다. 


미래 먹거리라는 전라북도의 신성장동력이 

제 궤도에 오르고 성과를 체감하기까지는 

적잖은 난관에 굴곡도 있겠지만, 

일단 새해 출발은 기대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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