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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시즌 준비
2019-02-08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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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새 사령탑인 모라이스 감독 지휘 아래 

알차게 전력을 보강한 전북이 

올 시즌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입니다. 


박찬익 기자가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전북 새 사령탑, 조세 모라이스 감독이 

선수들의 움직임을 세세하게 살핍니다. 


일본 가고시마에서 4주간 전지훈련을 마친 

전북은 이번주부터 봉동에서 전술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리그와 FA컵, AFC챔피언스리그 3관왕을 노리는 전북은 올 시즌에 대비해 말그대로 

폭풍 영입을 했습니다. 


우선 중국리그로 떠난 김민재를 대신해 

일본 사간 도스에서 뛰던 김민혁을 

중앙 수비로 영입했습니다. 


김민혁 전북현대 수비수 

"어디를 가든 주전 자리는 일단 치열하기 때문에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감독님에게 더 어필해서 경기장에 나갈 수 있도록" 


공격에서는 지난 시즌 경남을 

리그 준우승으로 이끈 최영준을 보강해 

닥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영준 전북현대 공격수 

"전북현대라는 최고의 팀에 온 만큼 거기에 맞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저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고 거기에 맞게 팬분들도 저에게 많이 응원해주시면" 


국가대표 출신의 문선민과 

호주 출신의 이비니도 화끈한 공격에 

힘을 보탤 전망입니다. 


하지만 송범근과 함께 뒷문을 책임질 

이범영이 입단 며칠 만에 아킬레스건 파열로 

전력에서 빠진 점은 고민입니다. 


(s/u) K리그는 다음달 1일 개막합니다. 

전북은 홈에서 대구FC와 개막전을 갖습니다. 


올 시즌도 부동의 1위로 평가받는 전북, 

감독부터 선수까지 새 얼굴을 보강한 전북이 

창단 첫 3관왕을 이뤄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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