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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전북 수소산업 잠재력 확인
2019-04-25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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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늘 전북을 찾아 

수소버스를 생산하는 현대차 전주공장과 

수소전지 연구기관을 둘러봤습니다. 


정부가 수소경제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이뤄진 방문이어서 


전북의 '수소 시범도시' 선정은 물론 관련 

산업 지원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동엽 기자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수소차를 타고 

전북을 찾았습니다.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를 방문한 이 총리는 전북의 수소 정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서라도 

수소 관련 산업의 신속하고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 

더 이상 서두르지 않을 수가 없는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겁니다. 필요한 지원은 최선을 다해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와 한솔 케미컬 등 도내 수소 관련 업체들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허지행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장 

초기 투자라든지 확장투자가 많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들을 국가에서 지원을 해줄 수 있다 그러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총리는 전북에서 생산된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전주공장으로 자리을 옮겼습니다. 


핵심부품인 발전기와 배터리를 면밀히 살피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 

지원은 정부와 지자체가 하는 거고요. 제조회 

사는 기술 개발, 투자 확대(를 해야 합니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이번 총리의 방문으로 

향후 수소 시범도시 선정에 힘이 실리기를 

기대했습니다.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에 이렇게 잘 갖춰진 생산 기반과 전주시의 소비기반이 잘 융합된다고 한다면은 수소 경제 

시범도시로 꼭 선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부는 올 연말부터 수소 시범도시를 신청을 받을 계획인 가운데 전북의 포함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MBC 뉴스 강동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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