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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산업 지원 의지
2019-05-22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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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합동으로 군산을 찾아 

전기차 산업 육성 의지를 재확인 했습니다. 


MS그룹 등 자동차 업체들은 

전기차 생산으로의 전환을 위해 정부가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GM군산공장 매각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군산에 균형발전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산업위기 지역을 살피기 위해 

산업부 등 정부부처와 금융지원과 

국책연구기관도 함께했습니다. 


관심은 전기차 산업 클러스터 예정지에 모아졌습니다. 


송재호 국가 균형발전위원장 

새로운 희망을 우리가 이곳 새만금에서 이렇게 

일군 데 대해서 참으로 다행스럽고 기쁘게 

생각하고요 


자동차 업체들은 정부에 연구개발 

지원과 전기차 부품을 시험할 실증센터 

조성을 요청했습니다. 


GM군산공장을 인수한 MS컨소시엄과 기존 

GM협력업체들의 관계가 예전처럼 잘 구축될 수 있도록 힘 써줄 것을 바랐습니다. 


신현태 전북 자동차부품협회 회장 

(MS그룹 컨소시엄이 들어오면서) 기존에 

있는 부품업체들과 어떻게 잘 협업을 하면서 

상생을 하느냐 하는 데 대한 신경을 아마 

조금 더 써야될 것 같습니다. 


군산에는 지난해부터 진출을 타진한 에디슨 모터스 등 전기차 업체들의 추가 입주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 


() 업체들과의 협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 이 가운데 일부는 연내 공장 

착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렸습니다.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런 완성차 업체가 들어오면 부품회사들이 10개 20개 뒤따라 들어오기로 했고요 


정부 관계자는 두번째 광주형 일자리는 군산형 일자리일 가능성이 높다며, 연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견해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MBC뉴스 강동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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