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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에 메이데이 위탁해제 통보
2019-12-06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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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이 갑자기 운영을 중단해 회원들이

피해를 입은 메이데이 사우나에 대해

전주시가 위탁을 해제했습니다.


전주시는 근로자 종합복지관 메이데이 사우나

수탁 운영자인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에

시설위탁 해제를 통보했으며 향후 운영방식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우나는 지난 7월 갑자기 문을 닫아

회원 등 640명이 7억 5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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