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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문가 대담
2020-02-13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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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악의 우리 지역경제 상황도

코로나 19의 불안감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일 텐데요


정작 우리 지역의 유일한 확진자는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질병인지,

의료진을 만나 직접 얘기 들어봤습니다.


1. 먼저 확진자 관련 이야기부터 나눠야 할 것 같은데 60대 여성이죠 8번째 확진자는 도내 60대 여성이었죠 그 환자 첫 첫 대면 당시와

퇴원 때의 모습이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자기가 설마 그 병이 발생했을거라고는 1도 생각을 안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본인이 폐렴이라고 하니까 나는 폐렴에 걸리지 않았다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셨고 굉장히 불안감에 걱정이 심했었습니다. 치료제가 들어가고 3-4일 지나고 부터는 호소하는 증상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안정적으로 바뀌었고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2. 퇴원까지의 치료는 어떻게 이뤄졌나요?


메르스 때 또는 사스 때 경험을 토대로 에이즈 치료제였던 칼레트라라는 약을 우리가 선제적으로 투입을 했습니다. 이 환자의 경험은 사용했던 바이러스제가 환자에게 굉장히 효과적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3, 이제 의료진 입장에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한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잖아요


환자를 진료하는 과정에 접촉이 되거나 2차감염이 생기면 안된다는 그런 일념 하에 정말 번거로운 보호장비였지만 그런 것들을 반드시 착용을 하고 이 바이러스를 빨리 전라북도에서 없애버리자는 마음가짐을 갖고 하루하루 버텼는데 환자가 굉장히 좋아지는 과정으로 끝나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4. 다행히도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증상이 안정적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우리가 그렇게 걱정할만큼의 질병인가요?


이 환자를 경험하였고 우리나라에 발생한 20 몇 명의 임상결과를 토대로 말씀드리면 이전에 유행했던 그런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다른 경한 임상경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5. 아직까지 코로나19에 특정된 치료제는 없잖아요 개발이 될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칼레트라 정도가 사용을 해볼 수 있는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일 것 같고 이것에 대해서 특별한 항바이러스제를 연구해서 개발을 하고 있겠는데 언제쯤 나올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6. 오늘 도청에서는 전문가들이 만났다고요

앞으로가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지역에서는 어떤 점들이 보완되어야 할까요


지금까지는 잘 되었는데 중국에서 들어오는 학생들 대학생들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보다 적극적으로 보다 규격화된 방법으로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7. 도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호흡기 바이러스는 우리가 흔하게 만나는 계절독감도 호흡기 바이러스고 이런 호흡기 증상이 생겼을 때는 기침예절을 지키고 마스크 착용을 하고 또 손 씻기를 깨끗이 한다고 하면은 어떤 호흡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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