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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숙사에 지난해 이어 또 화상벌레 출몰
2020-06-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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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한 대학기숙사에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가 또다시 출몰해

학교 측이 긴급방역에 나섰습니다.


우석대학교는

최근 전주캠퍼스 생활관에

지난해 가을에 이어 화상벌레가

또 나타났다는 민원에,

어제부터 실내소독을 실시하는 등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벌레는 체액의 독성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주로 야간에 빛에 반응해 움직이는 습성으로

커튼을 치는 등의 차단 대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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