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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생태도시국장 감봉 3개월 징계 의결
2021-05-13 83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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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받는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이 감봉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주시 박 모 국장에게 감봉 3개월의 징계를 

결정했으며, 조만간 전주시에 징계 의결과 

관련된 내용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국장은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와 

여러 차례 공사 계약을 맺고,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아 

징계위에 회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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