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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메타버스 플랫폼에 주요 관광지 구현
2021-08-04 217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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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명이 넘게 사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전주의 관광명소가 소개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한옥마을과 첫마중길 등 시내 곳곳을 구현해 

비대면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타버스는 현실을 온라인에 재현해 놓은 뒤 

아바타를 이용해 돌아다닐 수 있게 한 

서비스로, 10대와 20대인 Z세대가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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